あらすじ
출전: 《靑春[청춘]》第八號[제8호](1927.06)
소설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한 개척자인 이광수의 단편소설이다.
一[일]蘭秀[난수]는 사랑스럽고 얌전하고 才操[재조] 있는 處女[처녀]라. 그 從兄[종형] 되는 文浩[문호]는 여러 從妹[종매]들을 다 사랑하는 中[중]에도特別[특별]히 蘭秀[난수]를 사랑한다. 文浩[문호]는 이제 十八歲[십팔세]되는 시골 어느 中等程度學生[중등정도학생]인 靑年[청년]이나, 그는 아직 靑年[청년]이라고 부르기를 싫어하고 少年[소년]이라고 自稱[자칭]한다. 그는感情的[감정적]이요, 多血質[다혈질]인 才操[재조] 있는 少年[소년]으로 學校成績[학교성적]도 每樣[매양] 一[일], 二號[이호]를 다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