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양풍판타지 #궁정물 #재회물 #쌍방삽질 #집착공 #미남공 #강공 #왕족 #단정수 어느 날, 대군의 부인이 되라는 왕명을 받았다. 선주는 무언가 잘못됐다며 궁으로 달려가지만 알고 지낸 시절은 잊었는지 냉혈한 송백대군만이 그곳에 있다. “오만방자하기가 짝이 없군. 이 몸이 네 친우라도 되느냐?” 코 앞에서 칼날이 빛난다. “죽어라.” “…….” “왕명을 거역하고자 한다면 죽어라.” 선주는 혼례날까지 꼼짝 없이 가둬진다. [email protected] 계약작 설정오류·오타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수정 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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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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