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이 죽은 날에 비도 오지 않았다.
모든 걸 내게 주고 말라붙은
형의 몸처럼 하늘도 말라 있었다.
형은 너무나 가벼워져서 바람에 날릴 것 같았고
나는 그만큼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일 수 있게 된 건 한참 후였지만
형의 무게를 함께 실은 내 발길에
천하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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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11/06
Joara
Joara2022/12/21
  • 現在の作品천룡명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