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 년 무림사에 가장 무섭고
영원히 풀리지 않는 하나의 수수께끼가 있다.
그것을 푸는 자,하늘(天)과 땅(地)의 주인이 되리니…!
그 천 년의 수수께끼는
하나의 이름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천년마가(千年魔家)!
혹은 천마제일가(天魔第一家)로도 불리워지며
온 세상을 죽음과 절망의 지옥으로
만들었던 저 악마의 가문… 천년비문(千年秘門)!
아득한 세월의 강물을 건너
천 년의 시공(時空)을 넘어서 전설이 깨어난다.
지금, 자욱한 핏빛으로 물든 칼바람을 헤치며
그들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