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관 유일의 L급. '카드 모으는 어린이'로 각성했다. 양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건 애당초 포기. ‘불가능한 부분에 마음 쏟지 말자.’ 대신 카드에서 모습을 드러낸 친구들에게 마음도 주고 정도 주고 친하게 지냈다. 이들은 절대로 날 배신하거나 미워하지 않으니까. 무조건적인 내 편이니까. 그런데 언젠가부터 그들이 내 보호자를 자처하기 시작한다. “부자가 되는 법이요? 간단합니다. 채리를 좋아하면 되지요.” ...넴? “이채리 왜 아픔! 짜증 나니까 엘릭서 만들러 감.” 그거 지구에서 만들면 전쟁 난다며. 평화를 사랑하는 연금술사는 그런 거 안 만든다며. “제가 노래하고 춤추는 이유요? 음, 채리가 좋아해서?” 글로벌 아이돌이 수억 팬들의 심장에 비수를 꽂으면 어떡합니까. *** (자칭)보호자들의 스케일이 심상치 않다. 어째 점점 커진다. “채리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지구의 무력 통일도 나쁘지 않겠지.” 이 언니는 위험하다. 한다면 진짜 하니까. - 뀩! 꼬북이, 동의 하지마! 좋아요 표현하지마! 머리 위에 하트 띄우지마! #가족후회물 #집착 #똑똑여주 #먼치킨 #역육아물 #내보호자는내가키움 #너무커서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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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26
  • 現在の作品보호자들을 너무 잘 키워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