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운의 연속인 40대를 보내던 중 우연히 만난 동창 몬지와 무구루마. 처음엔 서로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쩌다 보니 무구루마의 고급 맨션에서 동거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야한 짓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 집안일도 분담하여 평화로운 매일을 보내고 있었는데 40이 넘은 아저씨 둘이 룸쉐어를 하고, 한 침대에서 알몸으로 자는 사이를 뭐라 부르면 좋을지, 몬지는 고민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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