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거, 벌칙게임이구만?" 오랜 절친 태제의 고백을 대수롭지 않게 넘긴 규민. 태제는 결국 그런 규민의 무신경한 태도에 자신의 진심이 장난 같냐며 화를 내고 만다. 태제의 고백이 진심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규민은, 태제가 자신을 상대로 야한 상상을 했을 거라는 생각에 어쩐지 짖궂어지는데....! #순정공 #미인수 #캠퍼스물 #예측불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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