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발연기 지랄수 X 그걸 즐기는 능글직진공.] 어느날 갑자기 말 한마디 안 통하는 세계로 차원이동한 도혁은 거대한 제국의 황궁으로 끌려갔다. 그런데 왜일까, 황제는 누가봐도 남자인 도혁을 여자로 여기고 있는데……. “[야, 이 미친 새끼야. 나는 남자라니까?]” 도혁은 제게 다가오는 헤즐로턴의 입술을 필사적으로 피했다. 만약 그가 2미터에 가까워 보이는 헤즐로턴의 위협적인 덩치에 겁먹지 않았다고 우긴다면 그건 거짓말이었다. “[자꾸 주둥이 들이대면 눈을 확 찔러버린다. 경고했어.]” “그녀가 뭐라고 말하는 걸까?” 헤즐로턴은 상당한 힘으로 제 어깨를 밀어내고 또 허벅지를 밟아대는 도혁을 흥미롭다는 눈으로 내려다보았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폐하. 다른 세계에서 온 자이니 소통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겠습니까?” “그도 그렇군.” 몸을 일으킨 헤즐로턴은 도혁의 에어 조던 밑창이 자신의 제복 바지에 남긴 발자국을 툭툭 털었다. “뭐, 됐어. 몸을 섞다보면 언젠가는 말이 통할 테니까.” 그의 잘생긴 얼굴에 음흉한 미소가 스쳤다. “저게 정말 예언의 그녀란 말이지.” 헤즐로턴은 얼굴을 붉히는 도혁의 모습을 떠올렸다. “잘됐군, 이제 욕정을 풀 수 있겠어.” ※이 작품의 공은 다소 또라이입니다. [공]헤즐로턴 크로노덴 ㅡ 20세/196cm 떡벌어진 거구, 근육량 매우 많음. [수]권도혁 ㅡ 25세(만24)/184cm 뭘 입어도 옷태가 사는 체형, 생활근육. #약착각계 #황제공 #광공 #또라이공 #변태공 #계략공 #의외로다정공 #차원이동수 #지랄수 #미남수 #찌질수 #무자각유혹수 #떡대수 #보다 더 큰 공 #자신이 헤테로라고 굳게 믿고있수 #얼떨결에결혼당한 수 #마법 #중세풍 #선결혼후연애 트위터 @do2_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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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23
  • 現在の作品그 남자가 황후로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