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밸런스 게임에 갇혀버렸다. 정확히는, 여성향 공포 게임 <흑막 대공한테서 살아남기>의 버그 발생 버전. "셀리아 하웰. 내가 당신을 못 찾을 거라고 생각한 겁니까?" 도망친 예비 신부를 잡으러 온 흑막, 드한 베르니커. "흑흑. 그게 아니라요." [선택하세요] [흑막 예비 남편한테서 도망치려다 잡히기 vs 흑막 예비 남편보다 두 배 큰 바퀴벌레랑 결혼하기] …저한테 사정이 좀 있답니다. 엉엉. * 상태창에 휘둘리다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흑막이랑 동거하면서 키스도 하고(?) 구석구석 씻김 당하고(?) 침대에서 발가락도 빨리고(???) 심지어 시가 식구들한테 구박 받고 있는 인생. 더는 악독한 상태창 놈이 강요하는 대로 따를 수 없다! [선택하세요] [흑막 대공과 2세 만들기 vs 300년 동안 버려져 있었던 북부 지대를 되살리기 위해 평생 노예처럼 일하기] "노예. 노예!" 그래. 나는 흑화했다. 어차피 사노비 1이었던 인생. 노예의 삶을 택하겠다 이 말이야. [획득 보상: 신성력 +1000] [3일 만에 북부 지대를 되살립니다] 어? [당신의 능력에 감탄한 드한 베르니커가 뜨거운 번식욕구를 느낍니다] 뭐 이 자식아? #답정너 상태창 #여주 혼자만 공포의 생존게임 #여주 빼고 로맨틱코미디 #살려고 발버둥칠 때마다 남주가 감김 작가 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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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6/15
  • 現在の作品밸런스게임 당하는 공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