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8 주요 대학 입학 필수 요건 ‘영어 1등급’
틈새 공부법으로 가능하다
EBS 선정 <최고의 영어 교사>가 전하는 틈새시간활용 공부비법
2018년 주요 대학 전형 계획을 살펴보면 영어가 한 등급씩 떨어질 때마다 연세대는 최소 5점씩 감점한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도 마찬가지다. 이화여대는 무려 10점이나 깎는다. 그러니 영어만큼은 꼭 1등급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학생들 부담이 덜어지는 것은 확실하다. 2018년부터는 실수로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을 받는 지금의 수능 영어와 달리 이제는 90점을 넘기만 하면 1등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와 담 쌓은 학생에게 1등급은 여전히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이에 대해 저자는 ‘영어 열등생이 영어왕이 되기까지’의 어린 시절과 현직 교사로 뛰고 있는 현장 경험을 녹여 “영어는 틈새 시간만 공략하면 충분히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과목”임을 말한다. 그래서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을 통해 학교생활, 방과 후, 시험 기간, 방학 속 틈새 시간과 그에 맞춤한 영어 공부법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수능 최신 경향과 그에 따른 유형 변화를 예제로 상세하게 풀어준다. 더 나아가 수능 공부에 학생부 관리도 하느라 바쁜 청소년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내신, 수능,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영어 공부 활용법을 제시한다. 수많은 영어 관련 서적 중에서 유일무이한 청소년 맞춤 영어공부법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영어 1등급은 기본이다!”
다른 과목의 공부 시간을 줄이지 않아도 가능한 영어 1등급 시간 관리법!
2018년 수능에는 큰 변화가 있다. 영어가 절대 평가로 바뀌어 90점만 넘기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의 상대 평가식인 수능 영어는 한 문제만 틀려도 1등급을 받기 어려우니 내년부터 영어 난이도는 확실히 낮아질 것이다. 하지만 애초 예상과 달리 대입에서 영어의 변별력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각 등급 간의 점수 격차를 0.5로 좁혔지만 다른 주요 대학들은 영어 환산 점수의 등급 간 격차를 크게 늘리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주요 대학 전형 계획을 살펴보면 영어가 한 등급씩 떨어질 때마다 연세대는 최소 5점씩 감점한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도 마찬가지다. 이화여대는 무려 10점이나 깎는다. 즉 영어 1등급은 기본으로 받아야 하는 점수인 것이다.
이런 추세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어릴 적과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2018년부터 영어 1등급은 틈새 시간만 관리하면 받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말한다. 영어는 하루 공부 습관으로 결과가 판가름나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어를 한 시간 동안 몇십 개 외우기보다는 쉬는 시간 1~2분, 급식실 갈 때, 학원 가는 시간 등 아주 짧은 순간에 단어를 반복해서 외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독해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오랫동안 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것보다 문제 푸는 순간의 집중력을 길러 시험에 대한 감을 키우는 것이 더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현재 점점 영포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작년 영어를 포기한 고등학교 2학년이 4.1%에서 9.4%로 급격하게 늘어났다.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은 영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만 성적은 도통 오르지 않거나 영어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항상 단어만 외우다가 영어 공부에 싫증이 나버린 이러한 영포자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청소년들의 실제 학교생활, 방과 후, 시험 기간, 방학 속 숨어 있는 틈새들과 그에 특화된 영어 공부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나 읽고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이 제안하는 한 학기 영어 공부 플랜을 따라해 보자. 다른 과목의 공부 시간을 줄이지 않고도 충분히 6개월 안에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춘 영어 공부법
학생부종합전형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 제시
매년 수능 영어는 변화한다. 지문의 길이는 점점 길어지고, 문제 유형은 다양해진다. 여기에 당장 절대 평가로 바뀌는 수능 영어는 어떤 난이도로, 그리고 주로 어떤 유형이 출제될지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은 가장 발 빠르게 대처하는 2018 수능 영어 대비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교육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저자가 수능 최신 경향에 맞춰 영어 공부법을 풀이했기 때문이다.
‘2018 수능 영어 대비 방법은 무엇인지’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독해, 듣기, 문법 문제 핵심 비법은 무엇인지’ 예제를 들며 하나하나 짚어 준다. 뿐만 아니라 ‘내신 기간 영어 공부는 수능 공부와 무엇이 달라야 하는지’ ‘교과서와 부교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대부분 어려워하는 쓰기 및 말하기 수행 평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학교 성적 관리법도 차근차근 설명한다. 현직 교사이자 학교 내신 시험 출제자로서 말하기 때문에 어느 책보다 신뢰할 만하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영어공부법은 단순히 내신 점수, 수능 점수를 올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요즘 가장 이슈인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로도 활용 가능한 방법이다. 각종 동아리, 자기소개서도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이 책은 내신과 수능을 위한 공부로 차별화된 생활기록부까지 준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을 제시한다. ‘같은 독서 동아리 활동도 영어로 해서 남들보다 한 뼘 돋보일 수 있도록’ ‘수행 평가 준비 역시 미래 진로에 진정한 도움이 될 영어 쓰기가 되도록’ 말이다. 그래서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은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어 공부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첫 청소년 맞춤 영어 공부법 책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