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넘어지고 아파할 때마다 나를 지키면서 도전하는 법” “인생이란 건, 늘 새로운 난관에 부딪히는 것” 상처받고 실패해도 흔들리지 않고 툭툭 털고 일어나 만난 성공! 한시도 안온한 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이 책은 승무원 준비부터 입사까지 그리고 퇴사의 과정을 겪으며 잊고 있던 삶의 행복을 조금씩 찾아가는 저자의 우여곡절의 여정이자 기록이다. 또한, 고달픈 삶에 지쳐 잠시 넘어진 모든 청춘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이자 열렬한 응원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몸소 터득한 삶의 행복을 찾는 방법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지는 않다. 인생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어 쿵 하고 넘어진다면 충분히 아파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툭툭 털고 일어나는 것이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넘어지는 것도, 일어나는 것도 죽을 만큼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침체기 속 돌파구를 찾아냈고 결국 침체기를 전성기로 만드는 기적을 맛본다. 우여곡절의 승무원 준비 시절부터 훈련 생활, 코로나라는 진퇴양난. 침체기는 쉴 틈도 주지 않고 몰아쳤다. 그럴 때마다 공부, 바디프로필 촬영, 독서,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침체기에서 탈출했다. 이제 저자는 “각 과정은 침체기도 전성기도 아닌, 이 책을 쓰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할 통과 의례”가 아닐까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공감을, 응원을, 위로를 줄 행복을 찾아 떠난 저자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올여름 소중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좋았던 추억만 가지고 가요.” 고달픈 삶에서 탈출한 전직 승무원이 전하는 부딪히는 난관에도 좌절하지 않는 법 “도전은 무조건 지금!”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살아가는 저자는 슬로건을 줄인 ‘도무지’로 자신의 필명을 정했다. 경쟁률 100:1을 뚫고 승무원이 된 저자는 가히 노력과 도전의 아이콘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고 힘든 일은 가뿐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저자에게도 다시는 못 일어날 만큼 고달픈 시절이 있다. 저자는 시련에 맞서 싸우기보다는 그냥 받아들이는 것을 선택한다. 하지만 받아들였다고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다. 오로지 자신의 기준을 만들고 묵묵히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간다. 결국, 다사다난했던 회사 생활을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 이륙하게 된다. 저자의 삶의 태도가 궁금하다면 어서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를 펼쳐 보자. 항상 심각하다고 여겼던 일을 별것 아닌 일상으로 느낄 수 있는 더욱 단단한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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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8/08
  • 現在の作品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