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기 TL 소설가 ‘와타리 치카게’의 담당 편집자로 발탁된 메이. 100% 출세 루트 탄탄대로라는 생각에 들뜬 것도 잠시, 알고 보니 와타리 작가님은… 뜻밖에 ‘남자’이자 초면에 거근을 좋아하냐고 묻는 왕변태였다!! 괴짜 작가님에 휘둘리면서도 일에는 진지한 그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남자친구가 메이와 함께 모았던 결혼 자금을 들고 도망가 버리는데!! 충격적인 실연을 겪은 다음 날, 와타리 작가님과의 미팅에서 자기도 모르게 신세 한탄을 털어놓자―― “실연에는 새로운 자극이 좋다더군.” 와타리 작가님이 갑자기 키스를…?! 소설의 한 장면처럼 뜨거운 혀와 두꺼운 손가락으로 그렇게 괴롭히면―― 안 돼, 이런 쾌감은 거부할 수 없어…! 초절륜 소설가 x 실연녀 편집자의 서투르고 조금은 색다른 러브 스토리★ ⓒFuyu Hanamine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