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지지도 않았는데 이렇게나 젖었어요?" 거래처 사원의 끈질긴 구애를 거절하지 못하던 코하루. 억지로 끌려가는 그녀를 구해준 건 안경원 점원이었다. 바라보는 눈동자는 소꿉친구이자 정말 좋아했던 그 남자를 닮았지만… 이름이 다른 사람…. 이 사람은 대체 누구지? 이 따뜻한 마음은 뭘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24/08/06
  • 現在の作品[미즈] 아마도 첫사랑에게 익애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