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히어로와 빌런이 존재하는 19금 현판 BL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지나가던 시민1로. 나는 빌런의 습격으로 무너지는 건물에 깔려 죽는 단역이었다. 살아남기 위해서 빌런을 피해 다녔다. 피해 다녔다고 생각하는데…….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축제 날, 세계 최고 규모의 빌런 조직 <월야>의 보스와 자버렸다. 그는 빌런인 집착광공들의 유일한 정신적 지주이자 보스였다. “나를 잡아먹었으면 책임져야지.” 보스는 나를 제 옆에 데리고 있어하고 싶었다. 나는 한낱 단역에 불과한데 말이다. 빌런이 자주 꼬이는 나는 최고 히어로라고 불리는 수에게 도움을 받았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다. “설하야. 왜 자꾸 그 새끼들이랑 엮이는 거야?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게…… 월야의 보스와 잤어.” 내 말에 그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버렸다. “……잤다고? 그 빌어먹을 새끼랑?” “나도 실수였어.” “그래, 실수였다고.” 그의 표정이 점점 험악하게 변해갔다. 평소 선량한 시민에게 내비치는 친절한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왜 그러지? [비엘빙의/현로판/지나가던 시민1여주/술김에 빌런의 최종보스와 자버렸다/가벼움/막장환장물/약 생존물/집착/돌아버린 남주들/살아남기/세계관 최고 미인 여주/인데 여주는 잘 모름] *모든 문의는 쪽지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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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24
  • 現在の作品집착광공들의 보스와 자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