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로야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대급 신인이 등장했다. 그런데 머리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인다. '자신이 신과 마법의 대륙에서 온 황세자라느니.' '용도 때려잡은 최강의 전사라느니.' '지구를 정복하러 왔다느니.'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 것 같은데. 선수의 에이전트 오태식은 이렇게 말했다. “관종 컨셉이냐고요? 아니요. 그냥 또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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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7/06
  • 現在の作品지구 정복하러 왔다가 야구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