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경>을 읽지 않으면 인정과 도리에 통하지 못하여 말을 바르게 할 수 없다” - 공자(<시경> 편찬자) “<시경> 천태만상 사람들의 마음을 들어 올린 것이다.” - 김지하(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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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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