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처 받은 일상에서 벗어나 인도로 떠난 이화경의 여행기를 담은 『울지 마라, 눈물이 네 몸을 녹일 것이니』. 2009년 출간된 이후 이제는 절판된 이 책이 7년이 지나 새로운 제목과 디자인으로 다시금 독자들을 만난다. 인도에서 생활하며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통해 자신에 대한 성찰과 삶에 대한 통찰을 이끌어내며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마음을 어루만졌던 이화경의 인도여행에세이.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시간을 갖기 위해 인도(印度)가 인도(引導)하는 대로 떠났던 이화경은 자신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들려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오직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시간’을 선물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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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5/17
  • 現在の作品나는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시간이 필요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