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원나잇 #절륜남 #친구>연인 #집착남 #절륜녀 #짝사랑남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커플 여행을 위해 예약한 호텔에 중복결제가 되어버렸다.
극 성수기에 다른 방을 구하기란 무리.
어쩔 수 없이 넷은 한 방에서 밤을 보내게 되는데.
“먼저 남의 자리 침범해서 만져댄 건 너잖아! 난 자다가 당연히 성민인 줄 알았다고!”
눈앞에서 친구와 남친이 섹스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 가영.
실수라면서 사과할 생각도 못 하는 둘을 보며 가영은 초연하게 반응했다.
“다른 남자 좆 빠는 느낌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태주에게 상처를 되갚아 주기 위해 시작했던 일탈이 점점 진심이 되어가고,
가영은 넷이서 함께하는 새로운 관계에 눈을 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