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페로 동화집은 1697년에 간행된 것으로 샤를 페로가 오랜 공직 생활을 은퇴하고 손자를 위해 프랑스의 민담을 정리하여 각 이야기마다 도덕적 교훈을 붙여 쓴 것이다. 독일의 그림 형제가 출간한 「그림 동화」와 더불어 유럽의 아동문학에 근간을 세운 작품들로 꼽힌다. 페로 동화는 거의 모든 이야기를 가능한 한 주인공이 행복해지고 선한 자가 악한 자를 용서하는 결말로 윤색했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는 아이들에게 들려줄 만한 이야기를 만들고 이에 대한 적절한 교훈을 주려고 한 작가의 의도와 배려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10편의 이야기를 통해 프랑스 전래동화 특유의 묘미를 즐기는 동시에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중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New Collection』은 기존에 나와 있는 명작 시리즈와는 달리, 소설책을 읽듯 추억과 감동에 빠져들 수 있도록 원서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또한, 영한 대역 스타일을 탈피하여 우리말 번역을 권말에 배치함으로써 스스로 이야기를 이해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MP3 파일을 함께 제공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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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6/03
  • 現在の作品페로 동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