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나이차이 #강공 #병약수 #약피폐
모럴없는형사공X상처많은아기수
6년 전, 끔찍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맞닥뜨린 두 사람.
피해자의 아들로 핏물이 낭자한 살인사건 현장에 옹송그린 채 꿈쩍도 하지 않는 백승언은 묵직한 남성의 한 마디에 처음으로 반응을 보였다.
"너 그러고 있다가 좆 돼."
그로부터 6년 후, 어느새 그를 좋아하게 된 백승언.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구태윤과 함께 하는 아슬아슬한 동거. 괜찮을까?
구태윤
능력공, 무뚝뚝공, 미남공, 강공, 무심공, 절륜공, 다정공
백승언 (16 -> 22)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소심수, 상처수, 짝사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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