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체를 움직여 싸우다니…… 으으, 더럽고 불길해.” 역대급 재능을 가진 네크로맨서로 각성했다. 하나 이능 속성은 어둠, 특기는 시체 군단 만들기와 저주인 탓에 사람들은 나를 꺼려했다. 헌터 아카데미의 모두가 손가락질하는 음침한 왕따. 그런 내게 유일하게 친절했던 두 사람. 나의 짝사랑. 그리고 남매 같은 소꿉친구. 그러나 졸업식 날 짝사랑에게 해묵은 마음을 고백하려는 순간. 대재앙이 터져 아카데미가 초토화되었다. 그 결과는 전멸. 나는 죽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났다. [속성: 죽음의 정복자 / 지상의 리치왕 / 어둠 세계의 군주 될 자 / 악마의 지배자…….] 3년 전, 입학식 때로. 나는 이제 더는 자신을 숨기지 않아. 날 지키다 죽은 너희를 비롯한 모두를 내 손으로 구하겠어. 분명, 그런 결심이었는데……. “머리 자른 거, 예쁘다. ……나만 보고 싶을 만큼.” 모두에게 공평하게 친절했던 성기사 짝사랑남이 좀 이상해지고. “너 어딘가 바뀐 것 같다? 원래 이렇게 ……뻤나?” 아기 때부터 함께였던 마법사 소꿉친구 놈도. “네 그 빌어먹을 구원자 놀음에! ……나도 함께 하겠다고.” “술사도 없이 던전 공략을 하려 한 거야?” 차기 5대 길드장들까지 모두 내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나, 졸업식까지 무사히 꽃길만 걸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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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5/21
  • 現在の作品특혜 받고 다시 시작하는 아카데미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