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녀의 배를 빌려 태어난 구박데기 왕녀, 피비 엔시스. 그녀는 하루아침에 볼모가 되어 제국에 팔려 갔다. 거부할 수 없었다. 삶의 이유인 어머니가 인질로 잡혀 있었으므로. “앞으로 내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면 왕녀가 모친과 여생을 누리게 해 주지.” “…만약 그리 해 주신다면, 제 몸과 영혼을 온전히 전하께 바칠게요.” 그녀의 주인이 된 황태자는 아름답고 섬뜩한 사내였다. 피비는 그에게서 수치심과 쾌락을 배웠다. 차츰 그에게 마음을 열기까지 했다. 진실을 알기 전까지는. “무슨 말씀이세요, 전하…. 어머니가 이미 죽었다뇨…?” 일러스트: MUCU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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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4/06/01
  • 악의 기원
  • 現在の作品악의 기원(15세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