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라버니…… 무서워요…… 다른 사람하고 혼례 하기 싫어요.” "호야. 그럼 오라버니가 어떤 짓을 해도 참을 수 있어?” "…… 네” 준은 순진한 눈으로 자신을 보는 미호를 바라보았다. 포기하려 했지만 자신을 꾸짖어도 봤지만, 미호를 포기할 수가 없었다. 저주스러운 운명. 다음 생애에는 같이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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