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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김동인의 단편소설. 우리 신문학을 순수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작품. 목사님, 한인은 도적질 잘하고 협잡질 잘하고, 싸움 잘하고 불법 행위를 잘한다는 우리 동포에게 돌아오는 부끄러운 불명예를 몸소 뒤집어쓰고 ‘한 아무개’라는 악질의 파락호라는 인식으로 돌려서 개인을 희생해서 동족 명예를 보호한 김 형의 기특한 마음을 목사님도 몰라보시고 한 광인으로 아셨구려, 민망하고 황송해라.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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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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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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