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0년 작품) 식민지 조성의 도지사이자 백만장자의 아들인 '왕백작'. 그는 무슨 사상 사건이 생기면 무작정 끼어들어 경찰서에 수감되는 버릇이 있다. 물질적 풍요라는 외적 조건과 무고나하게 그는 기본적으로 구걸하는 자이며 정신적인 자립성을 상실한 사나이다. 수해를 만난 만주로 떠다는 동포들 속에서 통곡할 때만 행복감을 느낀다는 사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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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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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5/28
  • 現在の作品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