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수위 #자보드립 #모유플 #젖몸살_대처법 #시아버지가_도와주마
남편을 잃고 젖몸살에 힘들어 하는 유린.
유린의 방으로 시부가 찾아온다.
“벗어라, 애 젖 물려야지.”
가만히 유린의 젖을 보던 그가 물었다.
“아가, 젖몸살이 났나 보구나. 직수라도 해주랴?”
한 침대에 시아버님과 단둘이 있으려니 불현듯 머리가 멍해졌다. 눈을 한번 감았다 떴을 뿐인데 아버님은 벌써 제 젖을 물고 있었다.
“후…… 젖비린내 봐라.”
“아읏…… 흣.”
“젖 맛이 이리도 좋으니…….”
유린은 허벅지 위로 묵직한 것이 치덕대는 감각에 시선을 내렸다. 뾰족하게 선 시아버지의 앞섶이 다리사이에 비벼지고 있었다.
“우리 며늘아기 보지 맛도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