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카와다씨..정말 이 섬에 대해서 모르시는건가요?"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한 후 무얼 해도 잘 되지않는 카와다케이로.
우연히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이름의 섬을 발견하고,
그곳에 있는 온천여관의 숙식포함 아르바이트에 지원한다.
여주인은 색기가 넘치는데다 이 세상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어지지 않는 절세미인.
허나 그런것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온천장의 업무는 생각보다 힘들어 일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카와다씨 마지막 업무예요.제 등을 밀어주세요..."
상식을 벗어난 업무에 당황하면서도 그녀의 말에 따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