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주받은 성기사와 낙제 백마도사의 러브코미디!
낙제 백마도사 세실은 파티 도중, 사교계 인기 넘버원인 제1성기사대 대장 오즈왈드에게 수제 해독약을 뿌려버린다.
그 이유는 그에게서 강렬한 사기(邪氣)가 뿜어나오고 있었기 때문.
기분이 상한 오즈왈드에게 그의 저택으로 납치당하며 세실은 ‘정조의 위기?!’라며 당황하는데, “너 내 취향 아니다”라고 일축당한다.
아무래도 그의 목적은 예전에 걸린 저주에 처음으로 효과가 있었다는 세실의 약인 듯….
오즈왈드에게 정식으로 치료 의뢰를 받은 세실은 공적을 남길 찬스! 라며 덥석 맡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