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쫓을지 말지는 내가 만든 빵을 먹고 나서 결정하세요!"
평생 꿈이었던 빵집을 오픈했지만 첫날부터 파리만 날리고,
첫 번째 손님이라는 게 바로 야쿠자였는데...
사실, 그곳은 '빵 금지령'을 내린 야쿠자의 구역으로
마을 사람들조차도 야쿠자의 보복이 두려워서 빵을 사지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조직의 부두목이 가게까지 찾아와서 나가라는 요구까지 하는데!
나나세는 가게를 걸고 부두목에게 '빵'으로 결투를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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