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 번째 생은 평민으로 귀족의 사냥터에서 사살당했고, 두 번째 생은 후작가의 후손으로 황궁에서 독살당했다. 그리고 또다시 주어진 기회.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에블린은 죽을 때마다 회귀해 벌써 세 번째 삶이다. 그리고 지난 생에도 이번 생에도 검은 머리카락과 친우의 반지 덕에 페리앙 후작가의 유일한 후손으로 오해받아 황궁의 손님이 된다. ‘애초에 내 자리가 아니었어.’ 정체를 들킬까 두려워하던 지난 생의 에블린. 권력과 먼 2황자와 혼인하면 황궁을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모두에게 다정한 제국의 2황자 로이드는 그녀를 제대로 상대해주지도 않았다. 그런데. “네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제가 원하는 것이요?” “혼인을 해주마.” 세 번째 생에서는 로이드가 먼저 그녀에게 다가와 청혼한다. 자잘한 차이가 있지만, 큰 흐름 자체는 지난 생들과 동일한데 도대체 무엇이 달라진 걸까? 아니. 아무래도 상관없다. 에블린은 이번에야말로 고통스러운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나, 기어코 살아남을 것이다. 제힘으로 이 커다란 덫 같은 황궁에서 벗어나, 반드시 호상을 맞이하겠다. * 표지 일러스트 : 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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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5/23
  • 現在の作品악녀의 데드 엔딩을 끝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