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준 씨! 지미 클레이튼의 사후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헤이 준! 기타로 가능한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는데, 드디어 기타의 신 지미 클레이튼을 이겼다 보십니까?"
"일각에서는 지미 클레이튼의 카피라고 하는데 이 유사성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음......."
내가 기자들의 질문에도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는 이유
"그야..."
기타의 신 지미 클레이튼
'그거 난데?'
내가 바로 그 지미 클레이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