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지] (1931년 작품)
서사적 과거시제, 액자 소설적인 시점의 이동에 의한 객관적 기법, 사실주의적 문체의 확립 등을 확립한 김동인의 소설.
무서운 세상이다. 목적과 겉과 의사와 사후(事後)가 이렇듯 어그러지는 지금 세상은 말세라는 간단한 설명으로 넘겨버리기에는 너무도 무서운 세상이다.
[구두] (1930년 작품)
서사적 과거시제, 액자소설적인 시점의 이동에 의한 객관적 기법, 사실주의적 문체의 확립 등을 확립한 김동인의 소설.
“흰 구두를 지어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