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디로 올지 모른다! 누구든, 무엇이든 배달이 가능하다! 황산 천도봉, 홀로 고립된 예서린. 그녀에게 갑자기 뛰어든 한 사내. “배송왔소.” 그때부터 시작된 기묘한 동행. 통인 과극천의 기묘한 ‘사람 배송’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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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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