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 #환생물 #리맨물 #구원물 #성장물 #연상공 #무심공 #까칠공 #미남공 #결핍공 #츤데레공 #능력공 #연하수 #엉뚱수 #명랑수 #긍정수 #다정수 #허당수 깊은 밤이면 일생일대의 선택을 앞둔 자들이 소환되는 이 곳은 살롱. 어제의 인연과 작별하고 새로운 인연과 매일 마주하게 되는 곳이다. “하나만 묻겠습니다. 박채운 씨. 살롱으로 출근하시겠어요?” “살롱은 뭐고 갑자기 출근이라뇨. 알아듣게 설명을 해주셔야…….” 오늘부터 환생. 아니, 오늘부터 출근하게 된 채운은 환생을 위해 살롱에서 고군분투하게된다. 총잡이들은 무상으로 봉사하는 샐러리맨이 아니다. 이들은 모두 현생에서 제 명을 다 채우지 못한 자들로 살롱에서 착실하게 총잡이 생활을 하며 환생을 기다린다. 그 기다림 끝에 맞닥뜨리게 될 세상을 위해 그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한다. - 진진 (35세 [사망 당시] / 189cm / 살롱 1팀 총잡이 팀장 ) 건강한 근육 타입으로 전반적으로 차가운 인상이긴 하나 미남이라고 인정받는다. 살롱에서 알아주는 헤비스모커이자 헤비 드링커. 고질적인 불면증으로 인해 늘 어딘지 모르게 피곤한 상태다.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큰 관심이 없어 귀찮은 걸 싫어하고 다혈질이며 가벼운 장난을 서슴지 않는다. 얼떨결에 맡게 된 신입 채운과 엮이며 오랜 총잡이 생활을 통틀어 다신 없을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사랑은 가장 불필요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 박채운 (26세 [사망 당시] / 176cm / 살롱 총잡이 인턴 -> 1팀 총잡이 사원) 슬랜더의 정석으로 하얀 피부와 까만 머리카락이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누가 봐도 귀여운 호감형에 늘 입꼬리가 올라가있다. 주어진 상황 안에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려고 노력한다. 호기심이 왕성하고 허당끼가 있는 편이다. 정이 많고 눈물은 더 많다. 첫인상이 좋지 않았던 상사 진진에게 일을 배우며 그의 묘한 분위기에 매료된다. 사랑은 가장 필요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 표지 이미지 출처 - 미리캔버스 * 기타 문의사항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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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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