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오메가버스 #역차원이동 #상처공 #흑막공 #집착공 #다정공 #순정공 #구원수 #평범수 #단정수 #부자수 #임신수 #열성오메가수 리뷰 -------------------------------------- [★☆☆☆☆ tls1***(구매자) : 세트 살려내라] [★★★☆☆ gaia***(구매자) : 초반엔 좋았는데 마지막 가서 급전개..ㅠ 아쉽네요] [★☆☆☆☆ jeus***(구매자) : 결말 에바임 tlqkf] 내가 사랑하던 소설 속 흑막이 죽었다. 그래서 내 최애를 살려내고 싶다고 중얼거렸을 뿐인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군. 이곳은 어디냐.” “경기도 산천 시인데요.” 그 최애가 우리 집 장롱으로 떨어졌다. ***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 내도록 제국이니, 게이트니 말하던 남자를 꼭 돌려보내 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도 고향인데 그리울 테니까. “이건 어떻게 먹는 거지?” “이거 이렇게 찢어서 드시면 돼요. 젓가락 어려우면 포크 드릴까요?” “아니, 그냥 네가 먹여 줘라.” ……이 새끼 돌아가고 싶은 거 맞지? 공 : 세트 고르곤(192/88). 한평생을 소설 속 악역으로 살아온, 애정에 서투른 남자. 오드아이를 가져 고아원에 버려진 뒤 공작가에 입양되어 가혹한 학대 속에 살았다. 이 세계로 오기 전, 남자의 소원은 ‘누군가에게 사랑받으며 사는 것’이었다. 수 : 연지호(175/58). 히키코모리로 산 지 5년, 혼자가 된 지는 어느새 10년이 된 남자. 오메가라는 이유로 학창 시절 내내 왕따였으나 한없이 씩씩하기만 하다. 그 세계로 떠나기 전, 남자의 소원은 ‘자신의 최애를 반드시 원래 세계로 돌려 보내주는 것’이었다. #세계관충돌 #역차원이동물 #상처공힐링구원물 #(졸지에)가난공X부자수 #펜션주인수 #잘먹공X잘먹이수 #오메가처음봤공 #검기처음봤수 #잦은차원이동있을예정 *[email protected] *표지 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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