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무진!
SJ그룹 여직원들의 워너비인 남자.
그 남자의 은밀한 손길이 내 몸을 더듬는다.
환승이별의 후유증인가?
내 몸을 더듬는 그 손길에 자꾸 젖어든다.
“벌써 젖었어요, 오 대리?”
고막을 파고드는 속삭임에 욕정이 피어난다!
오은서!
SJ그룹 여직원 중 유일하게 날 피하는 여자.
그 여자의 몸을 노골적으로 더듬었다.
환승이별이 뭐 대수라고?
그 몸을 더듬는 내 손길이 더 난잡해진다.
“부장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
떨리는 헐떡임에, 음란한 육욕이 폭발한다!
#오 대리 꼴리라고. #부장님, 제발… #젖었어요, 오 대리? #이러지, 마세요 부장님. #만져도 돼요, 오 대리? #푹 젖어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