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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20세기 인문학의 특징은 발터 벤야민을 재발견하는 과정이다” - 강신주(철학자) “벤야민은 대립하는 사회에서 양자택일을 하는 게 아니라 개체의 진실에 귀를 기울이는 데 집중했다. 거기에 사용한 언어는 풍요롭고 섬세하고 내밀했다. 지금 벤야민의 언어가 필요한 이유다.” - 문광훈 교수(충북대 독문학과 교수)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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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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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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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