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지난 2년 동안 페이스 북에서 “유적지 엉터리 영어 안내판 신고센터” 포럼을 운영하면서 유적지 영어 안내판의 영문이 심각한 오류를 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www.facebookcom/groups/wronglish)
그 동안 문화재청 및 관계부처에 신고하여, 많은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나 예산 확보 등을 이유로 실질적인 개선 작업은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1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개정 설치된 안내판이 다시 엉터리로 설치된 것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2] 한류 등의 붐을 타고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의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하루 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렇게 전자책 형식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3] 한 개인이 일일이 오류를 검색해 찾고, 관계부처에 신고를 하는 것으로는 한계를 느껴, 이렇게 공론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이 나라 유적지에 만연하는 엉터리 영어 안내판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각 유적지 등에 가시면 영문 안내판을 휴대폰 촬영해
[email protected] 혹은 “유적지 엉터리 영어 안내판 신고센터” 포럼 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ww.facebookcom/groups/wro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