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문가의 도련님인 아스마 타카라는 집사 세리자와 마츠유키가 너무 좋다. 싹트기 시작한 연심을 소설에 나오는 ‘안고 싶다’는 표현으로 착각하고 매일 이리저리 꼬셔 보려고 하지만 마츠유키는 얼버무리고 넘어가기만 할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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