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x없이 못 살 줄 알았어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없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저는 더이상 재회를 바라지 않습니다."
2주차 이유겸의 인터뷰
- 시발.. 우리 유겸이 연애멘토 나가서 마음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더니 이제 정리했구나....
- 유겸아 제발 행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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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생각하던 연인이 이별을 통보했을 때, 이유겸은 연애멘토에 나가기로 결심하고 출연이 확정되었다.
하지만 사전 만남에서....
"유겸아 난 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
"...."
"널 만나는 내내 숨막혔어."
"...형, 정말 말을 너무 아프게 한다.."
1년 만에 만난 전연인이 말을 너무 아프게 한다.
???(29) - 유겸한정 싸가지없공, 재회바라지 않공, 후회공, 권태기왔공, 미남공(공키워드 차차 추가 됩니다.)
이유겸(27) - 배우수, 약집착수, 짝사랑수, 상처수, 다정수, 엇갈렸수, 미인수
"너 없이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유겸아."
"잘 살고 있잖아, 형. 뭘 새삼스럽게."
"아니야. 난, 너 없으면 안 될 거 같아."
마음을 정리했을 때 x가 절절하게 나를 붙잡았다. 하지만 형, 나는 이미 다 정리했어. 더는 재회의 의사가 없었다. 15년의 첫사랑을 끝맺을 때였다.
#연프 #첫사랑 #커뮤반응 #다공일수>일공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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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계속 바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