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을 앞둔 내 남친이 사채빚에 나를 팔았다. 정확히는 내 개인 정보를. 사채업자에게 팔려갔으면 배라도 타야하겠지만 해고당할 수 없는 카페 매니저가 됐다. 그것도 국내 최고급 호텔이라는 파사드의 카페 파사드에. 낳아놓고 버린 아버지를 파산시키려니 원두독점권이 필요했다. 그래서 여자 바리스타를 고용했다. 적당히 쓰고 해고하려 했더니 자꾸 해고당하려고 용쓰는게 괘씸했다. 그래서 해고하지 않으려 한다. 해고하지 않으려는 호텔 파사드의 사장과 해고당하려 몸부림치는 카페 파사드의 바리스타는 그래서 모닝 커피를 함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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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4/07/15
  • 現在の作品로맨틱 카페 파사드[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