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에게 야 할 수X틈만 나면 밥 먹자 공
한품 그러나 쉽게 안기지 않는 수X짝사랑인데 제멋대로 공
연애는 늘 고백하는 사람과 했다.
만나다 보면 사랑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곤 했지만,
그게 상대방이 원하는 마음이 아니라는 건 조금 더 지나서 알았다.
그래서 선호는 연애를 그만두기로 했다.
적어도 제게 쏟아지는 시선을 나눠 가져갈 미남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런 사람이 취향인가?"
한없이 냉랭한 얼굴인데, 입을 열면 의외로 꼴통에,
“줄 게 없는데 어쩌지.”
고양이와 대화를 시도하는 한편,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는다고.” "..." “그러니까 때리던데요.”
어디서 별 호구 같은 일만 당하는 거 같다.
신경 쓰고 싶지 않은데, 진짜 취향도 아니고, 진짜 별로인데!
“꼬시는 건 내 몫, 설레는 건 네 몫이니까 각자 일 잘하고 있네요.”
연애는 잘하는지 혼자 잘 사는 사람을 자꾸 꼬신다.
상처공X기존쎄수, 쏠랑공X주먹꽉쥔수, 건물주공X타투이스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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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계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