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병신으로 살았다. 어릴적 독에 당해, 날아다니는 새조차 쫒지 못할 정도로 무너져버린 눈. 그럼에도 검을 잡았고, 역대급의 재능을 개화시켰다. 배신자들에게 심장이 찢기며, 과거로 돌아온 순간. 내 시선에 닿은 모든 것들이 느리게 보이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리고 유려하게, 눈이 보인다면 질 수 없는 게 상식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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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6/17
  • 現在の作品북부 사생아가 눈이 번쩍 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