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캄캄한 어둠 속에 홀로 서 있는 윤이서.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한 남자.
“이 계약 결혼하겠다는 겁니까?”
“할게요, 결혼.”
삶을 정리하기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한 여자, 윤이서.
복수를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한 남자, 강태준.
그런데 아이가 생겼다!
“임신했어요.”
“나는 말이야.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그럼에도 윤이서를 놓을 수 없는 강태준.
그리고 하나씩 베일을 벗기 시작하는 진실들.
“몰랐어. 이렇게까지 널 사랑하게 될 줄은. 그러니까 이서야, 가지 마. 날 버리지 마.”
#날 속이고 배신한 인간은 그냥 두지 않아#믿어줘요, 당신뿐이었어요.#빌어먹을 이 세상은 나한테 늘 견디기 벅찬 시련만 줘.#내 인생에 여자는 너 하나뿐이야.#가지 마. 날 버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