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물이라고 소문난 대령의 씨받이로 팔려 왔다. 16살 차이 아저씨 군인공 X 아기수 대한제국, 1962년 배경. 보육원에 살던 다안은 성인이 됨과 동시에 알파에게 팔려 간다. 그는 사람을 많이 죽여 저주에 걸렸다는 둥, 식인을 한다는 둥, 온갖 추문을 달고 다니는 대령, 설태재. 겁먹은 다안은 연신 그의 눈치를 보지만, 정작 태재는 그를 잡아먹긴커녕 일말의 관심도 표하지 않는다. “아가.” “…….” “난 너한테서 애 볼 생각 없어.” “…….” “그러니 이 집에서 나가.” #아저씨공 #군인공 #무심공 #다정공 #아기수 #멍청수 #자낮수 #순진수 #병약수 #나이차이 #쌍방구원 #오메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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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02
  • 現在の作品안개가 피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