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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옥중에서 쓴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글쓴이가 1152일 동안 서울구치소 독방에서 A4용지 4분의 1절의 보고전 용지 뒷면에 연필로 꾹꾹 눌러 쓴 195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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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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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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