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학자 윤구병이 삶의 본질에 다가서는 참된 앎을 갈망하며 우주의 근원에 대한 통찰을 담은 철학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꿈꾸는 형이상학》을 이어 우리말로 쓴《철학자가 본 우주의 역사》가 세상에 나왔다. ‘형이상학’ 또는 철학자의 눈으로 세상의 근원을 새롭게 밝히고자 하는 글쓴이의 눈길이 3부작 마지막 권에 담겨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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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7/12
  • 現在の作品철학자가 본 우주의 역사[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