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하무인으로 살아오던 천사, 채하민 앞에 어마어마한 또라이가 등장한다.
“선배님, 내 이름 부르면서 그렇고 그런 거 아니죠?”
“무슨 미친 소리야! 미쳤어?”
20년 배우 생에 이런 놈은 없었다. 조국의 미래가 밝아오는 듯한 위대한 외모에, 정신 나간 주둥이, 끝내주는 연기력까지!
날 좀 내버려 둘 수는 없는 걸까?
과거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영화를 찍게 되고, 또라이는 깜빡이도 안 켜고 직진하는데, 설상가상으로 스토커까지 채하민을 괴롭힌다.
잘생긴 미친놈 서이진과 예쁜 깽판 배우 채하민의 로맨스 코미디.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