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아이들의 기질이 다 똑같았다면? 우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헤아리는 ‘폭’이 넓어졌을까? 이 ‘책’의 제목처럼 ‘착한 아이는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다.’ 나쁜 아이로 변화 되었다는 건 관심과 사랑이 부족한 애정결핍에 의해서이다. 결국,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공감대 형성’ 이다. 아이들 이야기에 공감 해주고 사랑을 표현 하는데도 방법과 기술이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어른(부모, 선생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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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1/08
  • 現在の作品착한 아이는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