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물, 역키잡, 사제관계, 약육아물, 회귀물, 구원 삼월의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에낙은 자신이 과거로 돌아왔음을 깨달았다. 세번째의 회귀.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다. — 대륙의 멸망 직전, 시간을 되돌렸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멸망의 근원인 카일을 막아내리라는 맹세와 함께. 하지만 갖은 방법에도 연이은 실패를 맛보고, 결국 마지막 기회인 세번째 삶을 시작했다. 그런데…이번은 뭔가 다르다. 이전의 회귀보다 훨씬 앞선 과거로 돌아온 것. 지금이라면 카일은 아직 어린애다. 찾아서 죽일 수 있어! 하지만... [에낙] [에낙 스승님] 원수가 나를 너무나 따른다. — 수: 에낙 - 대륙의 멸망 직전 시간을 되돌린 궁정마법사. 세번째 회귀를 시작한 직후, 아직 어린아이인 카일을 곁에 두며 죽일 방법을 모색하지만...한결같은 아이의 애정에 조금씩 괴로워진다. [능력수/미인수/회귀수] 공: 카일- 대륙에 재앙을 일으킨 근원이었지만, 회귀한 에낙에 의해 어린 아이일때 경매장에서 구해진다. 차가운 에낙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그를 몹시 따르고 경애한다. [집착공/미남공/수한정다정공/수한정여우공] *틈틈이 퇴고합니다. 키워드는 추가/삭제될 수 있습니다. *자유연재입니다!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4/07/03
  • 現在の作品원수의 양육자가 되었다